십리포 해수욕장
승용차로 8분거리
영흥도는 웅진군에서 백령도 다음으로 큰 섬입니다.
섬의 북쪽 끝에 있는 해수욕장에는 900여 평의 수백년 된 소사나무 숲이 있어 여름철에는 더위를 식혀주는 정자나무 역할을,
겨울에는 방풍림 역할을 합니다. 전국 유일의 해변 괴수목 지역으로서 옹진군에서는 이를 적극 보호하고 있습니다.
약 4km의 왕모래와 자갈이 섞인 해변, 1km의 고운 모래밭은 주변경관과 잘 어우러져
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 냅니다. 특히 야간에는 인천광역시의 불빛이 보여 장관을 이룹니다.
TOURIST SPOT
십리포 해수욕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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